직무 · 삼성전자 / 설비기술/개발
Q. 삼성전자 DS 설비기술 메모리vs파운드리사업부 근무 강도 차이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삼성전자 채용을 준비하고 있는 취준생입니다. 직무는 설비기술을 희망하며, 사업부는 둘 중 고민하고 있습니다. 파운드리가 메모리에 비해 근무 강도가 더 힘들다고 알고있는데, 파운드리는 교대근무를 오피스 근무가 섞여있는 변형근무 형태가 아닌 오로지 교대근무만 진행하나요?? 그리고 메모리사업부에 비해 얼마나 더 강도가 쎈지 궁금합니다.
2026.03.10
답변 5
- 흰흰수염치킨삼성전자코전무 ∙ 채택률 58% ∙일치회사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토 흰수염치킨입니다. 사업장 사업부 부서마다 차이가 너무 커서 메모리랑 파운드리로 단순 비교 불가능해요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_^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일반적으로 설비기술 직무는 메모리와 파운드리 모두 생산라인이 24시간 운영되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교대근무 체계에서 일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파운드리사업부라고 해서 전원이 오로지 교대근무만 하는 것은 아니며 장비 개선, 데이터 분석, 설비 안정화 업무 등 일부는 주간 근무와 병행되기도 합니다. 근무 강도는 공정 특성과 고객 대응 요구가 많은 파운드리가 체감상 더 바쁘다는 의견이 있는 편이지만, 실제 강도는 라인 상황이나 담당 장비에 따라 달라 메모리와 큰 차이를 느끼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참고하세요~ !!
- 개개미는오늘도뚠뚠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3% ∙일치회사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취업한파속 취준으로 고생많습니다. 저같은경우엔 메모리 인데요, 파운드리 동기들을 봤을때 팀바팀인거같아요, 수월하게 다니는 친구도 많이 있구요, 메모리와 동일하게 변형교대 근무로 돌아갑니다.
- 고고래왕크삼성전자코차장 ∙ 채택률 65% ∙일치회사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근무 강도는 제품 주기에 따라서 많이 달라집니다. 제품 납품 기한이 짧다면 그 만큼 더 많이 일해야겠지요. 파운드리 제품 자체가 공정 난이도가 높고, 이슈가 많이 발생하다보니 워라벨이 메모리보다 힘든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다만, 메모리든 파운드리든 계측쪽 가면 워라벨은 좋습니다… 사실 어디 부서 가느냐가 더 중요합니다. 채택 부탁드려요.
- 탁탁기사삼성전자코사장 ∙ 채택률 78% ∙일치회사
채택된 답변
설비기술은 가봐야압니다. 파운드리라도 계측받으면 교대안할수도있고 메모리라도 에치가면 죽음입니다. 이처럼 부서가 매우100개넘게있고 그안에서 파트도 엄청 세분화돼있어서 분위기가 다 다르고 교대는 대부분 설비는 4조3교대합니다 ㅎ
함께 읽은 질문
Q. 삼성전자 메팡 수싸움
안녕하세요, 작년 메모리 설비기술 직무 준비했던 취준생입니다. 제가 따로 메모리에 관심이 있던건 아니고 작년에는 파운드리 채용이 전혀 없었기 떄문에 메모리를 지원했던 것인데요. 이번에 삼성 채용을 보니, 메모리는 채용 7->2개 규모로 줄었고 파운드리는 채용 직군이 훨씬 늘었더라고요? 이번에도 메모리를 지원해야 할지 파운드리를 지원해야 할지 고민입니다. 제 고민의 근거는 다음과 같습니다. 1.현재 삼전 노조 파업으로 인해 회사가 상당한 고민을 가지고 있습니다. 일단 메모리 실적이 워낙 좋기 떄문에 성과급을 올려줘야 할것이긴 한데, 이럴떄 채용을 크게 하면 줘야 할 돈의 규모가 매우 크게 증가합니다. 2.하지만 차세대 HBM 공정을 맡을 P5 이후의 팹들은 메모리파운드리 복합형 팹이기 떄문에, 사실상 파운드리에서 채용을 크게진행해도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따라서 회사 입장에서는 파운드리에서 채용을 하는게 이득인것 같은데 혹시 어떻게 보실까요? 그냥 실적좋은 메모리 넣을까요
Q. sk하이파이브 회사 선택
1. 저스템 — 반도체 장비 CS 엔지니어 업무 자사 반도체 생산 설비의 고객사 현장 반입, 하역, 조립 업무 수행 장비 설치 및 Set-up, 초기 가동 시스템 구축 안정적인 장비 구동을 위한 주기적 성능 점검 부품 교체 및 예방 정비 수행 고객사 생산라인에 상주 또는 방문하여 설비 트러블슈팅 대응 긴급 장비 이슈 발생 시 신속한 현장 대응 2. 엘에스이 — 장비 제어 SW 개발 업무 IT·SW·인터넷 직무 내 SW개발 포지션 장비 제어 SW 개발 및 유지보수 장비 제어 시나리오 및 UI/UX 개발 Log 관리 및 데이터 수집 모듈 개발 장비 Set-up 및 현장 이슈 대응 반도체 장비사랑 설비기술엔지니어 희망하고 있는데 인턴으로 무조건 1번이 맞겠죠? 설비 엔지니어나 CS 엔지니어가 제어 SW개발이나 제어 시나리오 같은 것 개발 하나요? 2번이 커리어적으로 도움이 되는지 궁금합니다.
Q. 중고신입 VS 생신입
현재 SPC 파리크라상 생산기획 대졸 최종합격 통보를 받았습니다. 사실 식품이란 산업이 제가 처음부터 생각했던 그런 방향이 아니였습니다. 그러다 면접 기회가 생겼고 최선을 다하다보니 합격이 됐습니다. 이외에는 포스코 인적성탈, HD현대중 면접 탈, 풍산 면접탈 로 인해서 제가 가고싶었던 산업과 직무에 내년에 재 도전해야하는 상황입니다. 현재는 반도체쪽 설비기술직무에 도전하기위해서 반도체 공부랑, Gsat 공부중에 있습니다. 하지만 제가 지방에 살아서 SPC를 다니기 위해선 방을 구해야하는 상황입니다 지방대 학점 4.1 / 인턴 (IoT 시스템 개발, 센서 유지보수, AI모델 개발)/ 학부연구생 (센서 개발) / 자작차 1년 / 포스코 bigdata 아카데미 최우수상, AI 캡스톤 디자인 입상 이 스펙으로 반도체 설비기술 or FSE 가능할까요..? 3월 공채를 생 신입으로 준비하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근무를 하는게 맞을까요? 선배님들의 조언이 필요합니다 .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

